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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5-04-07 (12:02:43)
수정일
2015-06-03 (15:57: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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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레일 & KCT, ‘레일플러스 및 지역관광문화 활성화’ MOU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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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카드에 여행을 더했다!”

국내 최초 <Rail+ 하나로통합카드> 탄생

코레일 & KCT, ‘레일플러스 및 지역관광문화 활성화’ MOU 체결
 
 
코레일광역철도본부(본부장 유재영)과 KCT(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(주)(대표 최영환))은 지난 3일(금) 오전 10시 코레일 서울사옥 8층 영상회의실에서 ‘코레일-KCT 간 레일플러스 및 지역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
 
 
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코레일의 레일플러스(Rail+) 교통카드와 지역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융합한 新 상품 개발 및 교통카드사업 지역 관광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. 특히 이번 협약은 기존 교통카드 기능에 ‘여행’과 ‘마일리지’를 접목한 신개념 전략이라는 점에서 핀테크와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.
 
 
 
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개발 및 출시를 할 ‘Rail+ 하나로통합카드(가칭)’는 기존 버스·택시·지하철·기차 및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전국 호환 교통카드 기능을 갖춘 코레일의 ‘레일플러스(Rail+)’ 카드에 관광정보+마일리지+지역소비 기능이 더해진 신개념 여행카드이다.
 
 
 
기존 T-머니 등의 교통카드에 기차표 예매 기능이 없었다면, ‘Rail+ 하나로통합카드’는 종전 대중교통 결제+기차표 예매 결제가 가능한 코레일의 ‘레일플러스’ 카드 기능을 그대로 갖추고 있으면서도, 이에 더해 각 지역을 여행 시 해당 지역의 관광지에서 여행 마일리지 적립을 받고 가맹점에서 마일리지의 사용까지 가능한 진보된 통합 카드 기능을 선보인다.
 
 
 
따라서 관광객은 여행 시 사용하는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을 단 하나의 카드로 결제할 수 있고, 관광지 방문 및 음식, 숙박, 쇼핑 등 여행 시 사용되는 모든 소비 또한 ‘Rail+ 하나로통합카드’로 결제할 수 있다.
 
 
 
특히 여행 시 소비되는 주 업종분야인 음식, 숙박, 체험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국 약 40만 개 가맹점에서 여행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어 마일리지 적립을 통한 지역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 
 
 
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국 호환 레일플러스의 교통카드 기능과 지역의 관광·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고품격 상품(교통·관광카드)을 개발하여 지역 관광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.
 
 
 
코레일광역철도본부 유재영 본부장은 “개발된 융합카드를 적기에 제작 및 공급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처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“고 밝혔고, KCT 최영환 대표는 “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된 융합카드의 판매 활성화와 관광·문화 콘텐츠 개발 확대를 위해 전력을 다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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